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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여름철 건강상식
  글쓴이 : 코스모스 날 짜 : 16-07-27 09:26 조회(291)

1. 실내온도 조절하기

 여름에는 바깥 날씨가 매우 덥기 때문에 안에서는 낮은 온도를 유지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너무 낮은 온도를 가동하게 되면 바깥온도와 안의 온도의 차가 커지기
 때문에 냉방병에 걸릴 위험이 높습니다. 또한 차가운 바람을 오래 맡게 되면
 두통이 올 수 있으며, 도리어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내온도를
25도로 유지해서 알맞게 조절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전력소비도 줄이고, 냉방병을
 예방해줄 수 있는 방법입니다.

2. 따뜻한 음식 섭취하기

 여름에는 더운 날씨 때문에 뜨거운 음식보다는 차가운 음식을 많이 선호하게 됩니다.
하지만 여름에는 피부의 온도도 올라가기 때문에 몸 안에는 차가운 기운이 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가운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배탈이 나서나 설사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배탈과 설사를 막기 위해서는 찬 음식보다는 따뜻한 음식을 먹어서 몸 안이 따뜻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여름철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3. 적당한 운동하기

 여름철에는 햇빛이 많이 쬐는 낮 시간보다 해가 지는 저녁시간에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햇빛을 피해 선선한 바람이 부는 시간에 운동을 해서 기초체력을 키워줍니다.
여름에는 땀도 많이 흘리기 때문에 기력이 떨어지고, 기초체력도 떨어져 있기 때문에
 하루에 30분씩 꾸준히 운동을 해줘서, 체력을 길러주는 것이 좋습니다.

4. 탄산음료보다 물을 섭취하자

 갈증을 느끼게 되면 탄산음료를 먹어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을 받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탄산음료는 일시적으로만 갈증을 해소하는 듯 해 보일 뿐, 실제로는 더 갈증을
 유발합니다. 또한 수분을 빼앗기 때문에 탄산음료보다 물을 많이 섭취하는 습관을 들입니다.
하루에 1.5L~2L의 물을 먹어주면 수분도 유지 할 수 있고,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